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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박스 누수 수리
커튼박스는 창틀 바로 위라 외벽 틈이나 창틀 실리콘이 상하면 빗물이 먼저 스미는 자리입니다. 겨울에는 결로까지 겹쳐 안쪽이 눅눅해지고, 커튼에 가려 늦게 발견되는 일이 많습니다.
Before / After
커튼박스 누수 수리 현장 사진
현장 번호마다 각각 다른 현장에서 한 실제 작업입니다. 전(왼쪽)과 After(오른쪽)를 나란히 비교해 보세요.
전
After
Signs
이럴 때 살펴봐야 합니다
박스 안 얼룩
커튼박스 안쪽 천장에 갈색 물 얼룩이 생깁니다.
비 온 뒤 물기
비가 온 뒤 커튼이나 창틀 위가 젖어 있습니다.
곰팡이·냄새
박스 모서리에 곰팡이가 피고 눅눅한 냄새가 납니다.
임시로 덧댄 자국
종이나 테이프로 덧대 가려 둔 자리가 있습니다.
Process
수리 순서
- 커튼·레일 떼기 — 커튼과 레일을 떼어 박스 안을 비웁니다.
- 원인 확인 — 창틀 실리콘·외벽 틈·결로 가운데 원인을 봅니다.
- 새는 곳 막기 — 창틀 둘레 실리콘을 다시 쏘거나 틈을 메웁니다.
- 상한 판 교체 — 젖은 판을 걷어 내고 새 판을 댑니다.
- 마감·레일 복구 — 도배나 도장으로 마감하고 커튼 레일을 다시 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 결로인지 누수인지 어떻게 구분하나요?
- 비 온 뒤에만 젖으면 누수, 추운 날 아침마다 젖으면 결로일 때가 많습니다. 둘이 겹치는 경우도 있어 함께 봅니다.
- 커튼 레일은 다시 달아 주나요?
- 판을 바꾼 뒤 레일을 같은 자리나 단단한 자리에 다시 답니다.
- 외벽에서 새면 어떻게 하나요?
- 외벽 틈이 원인이면 바깥 보수가 따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안쪽만 고치면 다시 젖으니 원인부터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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