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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뻑뻑

방문이 뻑뻑하게 열리고 닫히면 문이 습기를 먹어 부풀었거나, 경첩이 처져 문 모서리가 문틀에 닿거나, 걸쇠가 받이판 구멍과 어긋난 경우가 많습니다. 어디가 닿는지 먼저 찾습니다.

Photo

방문 뻑뻑 설명 그림

내용을 쉽게 보시도록 그린 설명 그림입니다. 실제 현장 사진은 아닙니다.

한눈에방문 뻑뻑 — 방문 뻑뻑 — 뻑뻑한 흔한 이유
순서방문 뻑뻑 — 방문 뻑뻑 손보는 순서
방문 뻑뻑 — 뻑뻑한 흔한 이유 / 방문 뻑뻑 손보는 순서 · 설명 그림(실제 현장 사진 아님)

Causes

뻑뻑한 흔한 이유

습기로 부풂

장마철에 나무 문·문틀이 습기를 먹어 커집니다.

경첩 처짐

경첩 나사가 풀려 문 위 모서리가 문틀에 닿습니다.

걸쇠 어긋남

걸쇠가 받이판 구멍에 바로 안 들어갑니다.

바닥 닿음

문 아래가 바닥재·문지방에 걸립니다.

Check

어디가 닿는지 찾는 법

문틀과 문 사이 틈을 위·옆·아래에서 보며 틈이 없는 곳을 찾습니다. 닿는 자리에 칠이 벗겨지거나 긁힌 자국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마철에만 뻑뻑하고 건조하면 괜찮다면 습기 때문입니다. 이때 문을 많이 깎으면 겨울에 틈이 벌어지니, 경첩 조임처럼 되돌릴 수 있는 방법부터 씁니다.

문을 깎아야 할 정도라면 깎은 면을 다시 마감해 습기를 덜 먹게 합니다.

Steps

방문 뻑뻑 손보는 순서

  1. 닿는 곳 찾기 — 틈이 없는 자리·긁힌 자국을 봅니다.
  2. 경첩 조이기 — 위 경첩 나사부터 조입니다.
  3. 받이판 맞추기 — 걸쇠가 들어가게 받이판을 옮깁니다.
  4. 계절 보기 — 장마철에만 그런지 봅니다.
  5. 깎기는 마지막 — 꼭 필요할 때만 조금 깎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장마철에만 문이 뻑뻑해요.
습기로 문이 부푼 것입니다. 많이 깎기보다 경첩 조임 같은 방법부터 씁니다.
문 위쪽이 문틀에 닿아요.
위 경첩 나사가 풀린 경우가 많습니다. 조이거나 긴 나사로 바꿉니다.
문은 닫히는데 잠기질 않아요.
걸쇠와 받이판이 어긋난 것입니다. 받이판 위치를 맞춥니다.
문을 깎아도 되나요?
꼭 필요할 때만 조금 깎고, 깎은 면은 다시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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