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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등 다는법

현관 센서등은 천장 고정판에 달고 전선 두 가닥을 이어 답니다. 전기 작업이라 반드시 차단기를 내리고 하며, 전선이 낡았거나 연결이 헷갈리면 직접 하지 말고 맡기는 것이 안전합니다.

Photo

센서등 다는법 설명 그림

내용을 쉽게 보시도록 그린 설명 그림입니다. 실제 현장 사진은 아닙니다.

한눈에센서등 다는법 — 센서등 다는법 — 달 때 다루는 것
순서센서등 다는법 — 센서등 다는 순서
센서등 다는법 — 달 때 다루는 것 / 센서등 다는 순서 · 설명 그림(실제 현장 사진 아님)

Points

달 때 다루는 것

차단기

현관 등 회로 차단기를 먼저 내립니다.

옛 등 떼기

덮개를 돌려 빼고 고정 나사를 풉니다.

전선

천장 전선 두 가닥과 상태를 확인합니다.

고정판

새 등 고정판을 천장에 단단히 답니다.

Check

하기 전에 볼 것

전선 피복이 갈라졌거나 그을렸다면 새 등을 달기 전에 배선을 손봐야 합니다. 이때는 직접 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새 등 고정판 나사 자리가 옛것과 다르면 천장에 새 구멍을 냅니다. 석고보드 천장은 앵커를 써야 등이 처지지 않습니다.

다 단 뒤 감도와 켜짐 시간을 현관 크기에 맞게 조절합니다.

Steps

센서등 다는 순서

  1. 차단기 내리기 — 현관 등 회로를 내립니다.
  2. 옛 등 떼기 — 덮개·등·고정판을 뗍니다.
  3. 고정판 달기 — 새 고정판을 천장에 답니다.
  4. 전선 잇기 — 커넥터로 두 가닥을 잇습니다.
  5. 등 끼우고 맞추기 — 등을 끼우고 감도·시간을 맞춥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센서등을 직접 달아도 되나요?
차단기를 내리고 전선 두 가닥만 잇는 일이지만, 전선이 낡았으면 맡기는 것이 안전합니다.
옛 센서등은 어떻게 떼나요?
차단기를 내리고 덮개를 돌려 뺀 뒤 고정 나사와 전선을 풉니다.
고정판 구멍이 안 맞아요.
새 구멍을 내고, 석고보드 천장은 앵커를 씁니다.
달았는데 안 켜져요.
연결과 차단기, 센서 밝기 기준을 확인합니다.

맡기시려면 센서등 교체를 보세요. 함께 보시면 좋은 안내: 센서등 사이즈 · 센서등 조절

상담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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