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ore / After
싱크대 밑판 교체 작업 사진
현장 번호마다 각각 다른 현장에서 한 실제 작업입니다. 전(왼쪽)과 After(오른쪽)를 나란히 비교해 보세요.
전
After
전
After
Check
밑판을 바꿀 때
부풀어 오름
판 가장자리가 부풀어 문 아래가 걸립니다.
검은 얼룩·냄새
판이 썩어 얼룩이 번지고 퀴퀴한 냄새가 납니다.
주저앉음
물건을 올리면 판이 휘거나 꺼집니다.
칸막이 흔들림
밑판에 기대던 가운데 칸막이가 흔들립니다.
Process
교체 순서
- 새는 곳 먼저 — 배수관·수도관 연결부에서 새는 곳부터 막습니다.
- 밑판 걷기 — 젖은 밑판을 떼고 아래 바닥이 말랐는지 봅니다.
- 치수 맞춰 자르기 — 배관·분배기 자리를 따서 새 판을 자릅니다.
- 깔고 고정 — 새 밑판을 깔고 칸막이·옆판과 맞춰 고정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 밑판만 바꿔도 되나요?
- 옆판과 문짝이 멀쩡하면 밑판만 바꿉니다. 옆판까지 부풀었으면 물먹은 싱크대 보수 안내를 보세요.
- 물이 어디서 새는지 모르겠어요.
- 밑판을 걷으면 젖은 자국이 시작된 자리가 보입니다. 연결부를 하나씩 확인해 먼저 막습니다.
- 아래에 난방 분배기가 있어요.
- 분배기와 배관 자리는 판을 따내 맞추고, 나중에 점검할 수 있게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