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ore / After
센서등 교체 작업 사진
현장 번호마다 각각 다른 현장에서 한 실제 작업입니다. 전(왼쪽)과 After(오른쪽)를 나란히 비교해 보세요.
전
After
전
After
전
After
When
이럴 때 바꿉니다
안 켜짐
사람이 지나가도 반응이 없거나 늦게 켜집니다.
안 꺼짐
아무도 없는데 계속 켜져 있거나 깜빡입니다.
등이 떨어짐
몸체가 천장에서 내려앉아 전선이 보입니다.
밝기 부족
오래된 매입등이라 어둡고 열이 많이 납니다.
Where
자주 바꾸는 자리
현관 천장
문을 열고 들어설 때 바로 켜지게 문 쪽을 보는 자리에 답니다.
현관 복도
신발장 앞까지 밝게 비추도록 사각 판형 등을 많이 씁니다.
드레스룸
옷장 문을 열 때 켜지게 하면 손이 덜 갑니다.
Process
교체 순서
- 차단기 내리기 — 현관 회로를 내리고 전기가 끊겼는지 봅니다.
- 기존 등 떼기 — 센서등을 떼고 천장 구멍 크기를 잽니다.
- 새 등 달기 — 구멍에 맞는 센서등을 고정하고 배선을 잇습니다.
- 감지 확인 — 문 쪽에서 걸어 들어와 켜지고 꺼지는 시간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