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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 하부장 부분 교체
하부장은 물을 가장 많이 받는 자리라 바닥판부터 상합니다. 싱크볼 아래나 세제를 두는 칸이 부풀고 곰팡이가 생겼다면, 그 칸만 들어내고 새로 짜 넣으면 전체 교체 없이 해결됩니다.
When
이럴 때 작업합니다
바닥판 부풀음
싱크볼·세제 칸 아래 바닥판이 물을 먹어 부풀고 들뜨면 교체 시점입니다.
곰팡이·냄새
닫아 두는 칸에서 곰팡이나 눅눅한 냄새가 나면 판재가 이미 물을 먹은 상태입니다.
측판·레일 손상
서랍 레일이 내려앉거나 측판이 삭아 경첩이 안 물리면 부분 교체가 맞습니다.
Process
작업 순서
- 범위 확인 — 상판·싱크볼은 두고 어느 칸까지 상했는지, 상판을 들지 않고 교체 가능한지 봅니다.
- 해당 칸 분리 — 상한 칸의 문짝·몸통을 들어내고 바닥·벽면의 물기와 곰팡이를 정리합니다.
- 새 몸통 제작·설치 — 치수를 재어 같은 규격으로 짜 넣고, 상판·옆 칸과 높이를 맞춥니다.
- 마감·확인 — 경첩·레일을 달고 문짝 정렬과 물막음(실리콘)을 확인합니다.
Judge
부분 교체와 전체 교체, 어디서 갈리나
싱크볼·상판·수전이 멀쩡하고 특정 칸만 상했다면 그 칸만 교체하는 편이 비용과 시간 모두 적게 듭니다. 상판을 들지 않고 몸통만 바꾸는 작업도 많습니다.
반대로 상판 전체가 처지거나 여러 칸이 같이 삭았고 수전·싱크볼도 교체 시점이라면, 그때는 전체 교체가 오히려 낫습니다. 보지 않고 금액을 단정하지 않고 방문 실측 후 어느 쪽이 맞는지 먼저 안내합니다.
- 싱크볼 아래 한 칸만 상한 경우 → 부분 교체가 유리
- 상판까지 처지고 수전·싱크볼도 노후 → 전체 교체 검토
Before / After
작업 사진
다른 현장에서 한 실제 작업입니다. 전(왼쪽)과 After(오른쪽)를 나란히 비교해 보세요.
전
After
전
After
전
After
FAQ
자주 묻는 질문
- 상판을 떼지 않고 하부장만 바꿀 수 있나요?
- 구조에 따라 상판을 들지 않고 몸통만 교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측 때 가능한지 먼저 확인합니다.
- 한 칸만 바꿔도 색이 맞나요?
- 문짝 색·결을 최대한 맞춰 드리지만 기존 칸과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상담 때 안내합니다.
- 곰팡이만 닦으면 안 되나요?
- 판재가 물을 먹어 부풀었다면 닦아도 안쪽에서 다시 올라옵니다. 부푼 판은 교체가 맞습니다.
- 작업하는 날 물을 못 쓰나요?
- 해당 칸 작업 동안만 그 자리 배관을 잠급니다. 마무리 후 바로 씁니다.
문짝만 상했다면 싱크대 문짝 교체를, 윗칸은 싱크대 상부장 교체를, 빈 공간을 채우려면 틈새장·보조장 설치를, 싱크대장 전반은 싱크대장 교체를 보세요.